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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17기_W2D3] 지그재그가 더 멀리나가려면..?(Problem Interview) 온라인 쇼핑을 즐겨하는 여자들 휴대폰에 모두 하나씩 깔려 있는 앱이 있다. 바로 '지그재그'이다. 지그재그는 여성 온라인 쇼핑몰을 한데 모아놓은 쇼핑 어플로, 누적 다운로드 수가 무려 3500만건이 넘는다. 2021년에는 동종업계 최초로 연거래액 1조원을 넘어섰다. 그럼 이렇게 지그재그가 이렇게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나아가 지그재그가 더욱 발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ᅵ왜 지그재그일까? 지그재그는 여성 소비자들이 가장 잘 이용하고 있는 쇼핑 어플 중 하나이다. 또한 동종업계에서 매년 아주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하지만 나는 쇼핑을 할 때 지그재그를 매우 자주 이용하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지그재그를 주로 사용하는 소비자가 어떠한 서비스와 기능 때문에 지그재그를 선택했는지 .. 2023. 2. 15.
[코드스테이츠 PMB 17기_W2D2] 마이펫플러스를 통해 알아보는 JTBD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좋은 PM은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하고, 원하는 것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프로덕트를 제공해야 한다.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으로 JTBD가 사용된다. JTBD는 Jobs to be done의 약자로, 고객이 완수해야하는 Job을 의미한다. 즉, 고객이 프로덕트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무언가이다. 특정 상황에서 사람들이 제품을 사용하는 이유를 파악하고, 고객의 문제에 집중하는 접근법이다. JTBD가 가장 잘 활용된 사례로 맥도날드의 밀크쉐이크 이야기가 있다. 맥도날드는 밀크 쉐이크의 매출을 늘리기 위해 하버드 경영대학원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에게 의뢰를 한다. 크리스텐슨 교수는 책상에서 벗어.. 2023. 2. 14.
[코드스테이츠 PMB 17기_W2D1] 취향이 진한 29CM의 페르소나 좋은 프로덕트의 공통점 중 하나는 고객의 문제점을 개선했다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고객은 누구이며, 어떻게 선정하는 것일까? 프로덕트의 고객은 실제 이를 사용할 것이라고 예상되며, 프로덕트에서 발생한 문제를 가장 크게 느낄 것 같은 사용자이다. 이를 페르소나라고 하며, Design thinking process의 첫 단계인 'Empathize(공감)' 단계 에서 설정된다. Design thinking process는 Empathize 단계를 시작으로 Discover→Define→Ideate→Develop→Prototype→Deliver/Test 총 7단계를 거친다. 오늘은 29CM의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이를 활용해 Design thinking Process를 프로덕트에 적용시켜 파해쳐보고자 한다. 1... 2023. 2. 13.
[코드스테이츠 PMB 17기_W1D4] 시장 속의 29CM 지난번 포스팅을 통해 29CM의 미션과 그를 이루기 위한 전략 중, '개인화 추천 시스템'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오늘은 29CM가 속한 시장의 규모를 알아보고, 시장 속에서 29CM가 살아남기 위한 방법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지난 포스팅 참고: [코드 스테이츠 PMB 17기_W1D3] 당신2 9하는 삶, '29CM'] [코드스테이츠 PMB 17기_W1D3] 당신2 9하는 삶, '29CM'의 추천 시스템 분석 "당신2 9하는 삶", 29CM 29CM는 2022년 연간 거래액 6,000억을 돌파하면서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29CM가 이렇게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29CM에서는 '이구라이브', '수요입점 life-of-jeein.tistory.com ᅵ"Guide to .. 2023. 2. 9.